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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로벌 랭귀지 캠퍼스의 수강생 남*현입니다. 저는 현재 미국 대학교를 재학중이고, 한국의 중•고등학생에개 영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따라서  평소에 영어공부에 굉장히 관심이 많고 독해/듣기 위주의 영어공부를 꾸준히 하고있지만, 말하기, 즉 영어회화 실력은 혼자 공부하는데에 한계와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하게되어, 영어회화전문 학원인 랭캠에서 공부를 하고싶다고 마음먹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영어에 관심과 흥미가 많아서 스스로 공부를 최대한 다양한 방법으로 하고 있는데, 회화 실력을 향상시키기엔 한계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었습니다. Jason 선생님의 수업을 듣고 난 후에, 랭캠은 한국인들이 영어회화에서 무엇을 어려워하는지, 자연스러운 표현을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정확히 파악하고 수업을 진행하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랭캠 수업의 또 다른 장점은 부담 없이 학생분들과 자유롭게 영어로 대화를 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해주신다는 것 입니다. 영어로 말할 때는 틀리거나 부자연스럽게 말할까봐 부담 혹은 긴장감이 있었는데, 랭캠에서는 선생님께서 그런 선입견(?)을 깨고 영어회화 공부를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십니다.


또한, Jason 선생님께서는 같은 뜻의 단어나 표현을 가장 자연스러운 영어로 번역해서 알려주시고, 그것을 직접 활용해서 영어로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충분히 주셔서 그 부분이 정말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한국에서 영어로 대화를 나눌 기회가 흔치 않은 것이 사실이지만, 랭캠 수업을 듣는다면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영어표현으로 자신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대학생들 뿐만 아니라, 직장인분들 께도 정말 추천드리고 싶은 수업이었습니다.


영어로 자연스러운 표현들을 다양하게 배우면서, 단순히 번역이 아닌,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과 적용대화문을 공부하면서 어떻게 해야 영어로 더욱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는지를 배웠고, 이러한 부분에서 실력이 변화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수업 중에 “얼굴에 -가 묻었다” 라는 표현을 배운 적이 있습니다. 실생활에서 정말 많이 사용하는 말인데 영어로는 한 번도 생각해본적이 없는 말이라 배우는 과정이 더욱 재밌었고 새로웠습니다. 랭캠에 오시면 이런 실생활 표현들을 많이 습득할 수 있습니다!


영어를 마스터하고 외국인 친구를 사귀어서 하루동안 그 친구와 아무런 부자연스러움 없이 이야기하며 시간을 보내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영어 공부는 끝이없다고 생각해요! 자기 부족한 부분을 계속해서 채워나가고, 업데이트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로 랭캠에서 영어회화를 다시 시작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했어요 :) 그래서 현재는 너무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저는 휴학 1년동안 영어 회화를 목표로 공부한 때가 있었습니다. 약 9개월 간 미드 쉐도잉을 했고, 여기저기 학원도 많이 다녔어요. 근데 복학하고 난 후에는 쉐도잉 시간이 기하급수적으로 떨어졌고, 영어에대한 자신감도 더욱 더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막연히 잘 말해야한다는 생각이 강해서, 다른 사람과 대화를 해야하는데 혼자서 공부하는게 더 편했어요. 이런저런 이유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은 더 커져만 갔죠. 너무 오래전에 공부 했었고, '다시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막연한 고민이 생겼었습니다. 그런데 랭캠 수업을 듣고나서, 생각이 많이 바뀌었어요. 한 번의 수업으로 이렇게 생각이 많이 바뀔줄 몰랐는데, 소수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누군가 앞에서 말을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없었고 모르는 표현을 선생님께 바로바로 여쭤볼 수 있었습니다.


랭캠은 일단 소수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바로바로 궁금한 점을 여쭤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했어요. 사실 영어를 말해보는 기회 자체가 그리 많지 않는데, 말하면서 궁금증도 바로바로 해결가능하다는게 정말 좋은 장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수업을 듣고 나서는 일단 영어 회화에 대한 부담감이 많이 사라졌어요. 그냥 내가 말하고 싶은거 다 말해보자라는 생각이 들었다는거 자체가 저한테는 엄청난 성장인거 같구요. 부담이 없어진다는건, 그만큼 영어 자체가 재밌어질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요.


대형 강의를 듣다보면 내가 뭘 공부하고 있는지 모를 때도 있는데, 랭캠에서는 배우는 시간 + 프리토킹 시간적절하게 분배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20분 정도 표현을 배우고 40분정도 프리토킹을 했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았던건 진짜 일상생활에서 쓸만한 표현을 배우는 거였어요. '아 이거 어떻게 얘기하지?'라는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주시는 느낌이었습니다.


rest stop이 휴게소라고 배웠는데, 지금까지 영어 공부를 하면서 휴게소 단어가 무엇일지 궁금해 본적이 없었던거죠... 정말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단어들, 문장들을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영어에 대한 관심이 다시 생겨날 수 있었습니다. '~했어야 했는데'(should've p.p)를 딱 한번 짚고 넘어간 적이 있는데, 그 이후로는 잘 들리기 시작했다는것도 신기했어요. 조동사 관련된 부분이 참 어려운데, '~했어야했는데' 만큼은 잊지 못할거같더라구요 :)


시간이 된다면 더 많은 수업을 들어보고 싶었고요! 선생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중간중간 도와주시려고 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아직 영어에 자신이 없고 불편함을 많이 느끼는 분들이라면 그런 관심이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모두 배우는 입장에서 바라보면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번째 수업부터 너무 제 맘에 들었어서, 2021년동안 랭캠에서 좋은 수업을 계속 듣고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저는 언젠가 꼭 해외에서 살아보고싶어요. 아니면 외국인 친구들을 자연스럽게 사귀고싶다는 생각이 가득하답니다 :) 영어는 끝이없지만, 계속해서 노력하고 도전하는 사람이 되고싶어요. 랭캠피플 여러분, 모두 화이팅입니다!😍

저는 영어를 잘하는 사람을 보면 그렇게 부러웠어요. 발음이 현지인 같은 분들이나 영어를 술술하시는 분들 보면 그렇게 존경스러울 수가 없어요. 그래서 언젠가 영어를 꼭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 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확실하게 계기가 작용한 건… 한 달쯤 전에 카페에서 어느 외국 분이 키오스크로 음료를 시키는 법을 물어보셨거든요. 근데 이제 그 질문에 뭐라고 답해야 하는지… 제가 말문이 턱 막힌 거예요. 그래서 진짜 배워야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마침 글로벌 랭귀지 캠퍼스를 알게 되어서, 상담을 갔다가 바로 당일부터 수업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글로벌 랭귀지 캠퍼스 수업의 장점은 역시 ‘티키타카’에 있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무엇이든 본인이 직접 해봐야 느는 것이고, 말하면서 버벅이는 부분이 있다면, 다음엔 더 잘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집에서 복습하며 더 노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 마련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이 점을 특히 랭캠의 장점으로 꼽고 싶습니다. 


랭캠은 소통하는 수업이라고 생각해요. 저 같은 경우는 클래스를 두 개 듣고 있거든요. 그런데 어느 쪽 수업이든 학생분들이 수업 중에 서슴없이 모르는 부분은 질문하고, 말하려고 하고, 서로 모르는 부분을 알려주는… 그런 분위기가 참 좋았어요. 저는 이제 한달 차에 다다랐지만, 4주 전과 비교하면 영어를 말할 때 말문이 턱 막히던 게 그래도 어물어물 말하는 단계로 발전한 거 같아요. 그리고 말할 때 상대를 쳐다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이것도 좋은 변화라고 생각해요. 소통이 이뤄지려면 대화 상대와 아이컨택을 하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지니 선생님의 영끌영어 수업 중에서 쇼핑과 관련한 회화를 배우는 시간이었어요. 당시 그룹을 지어서 다른 분들이랑 대화할 때가 기억에 남아요. 쇼핑을 즐겨 하는지, 어떤 방식을 선호하는지, 가족 중에 자주 하는 사람은 누구인지와 같은 것을 질문하는 시간이었는데 당시 오른쪽 사람에게 질문하고 나중에 그 사람이 뭐라고 했는지를 정리해서 순서대로 말하는 시간을 가졌거든요. 다른 분이 제 답변을 정리해서 발표해야 하는 거니까 최대한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입 밖으로 내보려고 노력했었던 게 유독 기억에 남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교실 내에서 학원을 수강한 기간에 따른 실력 차이(!)를 무시할 수 없었습니다. 서로 티키타카 대화를 하다 보면 아무래도 영어가 익숙치 않고, 많이 해보지 않은 사람은 상대적으로 자유 토론에서 말하는 빈도수가 적어지는 것 같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상대가 유창하게 말하는 와중에 어떻게 반응하고 대답해야 하는지, 어떻게 되물어야 하는지를 하나도 모르니, 저는 상대의 유창한 영어를 들으며 “중간중간 리액션이나 물음을 해야 할 것 같은데, 이렇게 하는 걸까…? 아닌가?”하는 알쏭달쏭한 느낌을 계속 받았었습니다. 그러나, 영어에 대해 모르는 부분과 함께 이런 사소한 과정까지 강사님께서 중간중간 도움을 주시고, 너무 잘 이끌어주셔서 잘 해낼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이 부분은 학원 수업을 지속적으로 듣고,  점점 터득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했어요! 


실력과 레벨, 목표별로 클래스를 옮길 수 있다는 것 또한 큰 도움이 되었고, 1:1 스타터 콤보비대면 ZOOM 강의를 통해 서포트를 받을 수 있는 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복습이나 예습을 할 때 학원에서 이끌어주는 덕분에 영어를 더 열심히 관심가지고, 회화를 잘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영어로 된 노래나 책을 해석해보고 싶어요. 자막이나 해석본 없이 그냥 제가 듣고, 제가 해석할 수 있는 그런 수준이 될 때까지 영어를 열심히 공부하고 싶습니다.

저는 대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박*아입니다! 미국으로 교환학생을 계획하고 있어서, 랭캠에서 영어회화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글로벌 랭귀지 캠퍼스에서는 다양한 주제로 많이 말을 할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았어요. 다른 학원에서는 그냥 기계적으로 표현을 익히는 수업을 들었었는데, 랭캠에서는 일단 생각나는대로 많이 말해볼 수 있는게 저에겐 정말 큰 장점이었어요. 그리고 소규모 수업이다보니까 바로 선생님께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서 더 도움이 되고 좋았습니다. 


오히려 이렇게 하다보니, 표현력이 정말 많이 성장했습니다. 자연스러운 영어표현을 배우고, 바로 써먹어볼 수 있으니까 금방 익혀졌어요. 말을 하다가 문법이나 표현을 잡아주시는것도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얘기 하면서도 내가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현지에서 쓰는 표현을 잘 쓰고 있는지, 이런 말을 실제로 쓰는지, 문법은 맞는지, 말을 하면서도 제 문장이 맞는지 제대로 말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예를 들어서 물티슈를 wet tissue라고 말하면 휴지를 물에 적셔서 주는거고 wipe라고 해야 맞는거라고 얘기를 들었어요. 어떤 동양인이 wet tissue 달라고 말하다가 인종차별(?)을 당하는걸 쌤이 보신적이 있으셨대요. 저도 당연히 wet tissue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진짜 사용하는 단어, 표현을 많이 익힐 수 있었고, 이런 세세한 부분까지 짚어주셔서, 이런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영어는 정말 혼자 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색하거나 잘못된 영어회화가 있으면 피드백을 받거나, 틀린 표현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강사님의 도움을 받으면서 전보다 더 나은 문장을 구사하기 위해 발전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편한 분위기에서 부담없이 영어로 대화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빨리 영어가 늘어서, 교환학생을 통해 현지의 수업을 듣고 싶어요. 영어로 수업을 진행하는데 다 알아듣고, 문제없이 이해하면서 공부하면 너무 뿌듯하고 기분이 좋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 저는 랭캠에서 영어회화를 시작한 영어회화초보 대학생 원*지입니다. 원래는 왕초보였는데 랭캠을 다니게 되며 초보로 올라온 것 같습니다. 저는 랭캠의 홈페이지에서 찾아본 교육 방향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소규모 그룹 트레이닝과 퍼스널 트레이닝이 저에게 많은 도움을 줄 거라고 생각했어요. 저는 영어를 잘하지 못하는 만큼 많은 사람앞에서 영어로 말하기가 힘든데 랭캠은 모든 그룹 수업이 소규모로 이루어져 있어 마음이 편하고 말할 기회가 자주 돌아올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편한 마음으로 영어회화실력을 빠르게 향상시킬 수 있겠다고 생각해서 랭캠에서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랭캠의 소규모 그룹 수업과 개인 맞춤형 수업은 다른 학원과의 가장 큰 차별점이자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형학원에서는 아무래도 많은 학생들을 받다보니 학생 개개인의 영어 실력이 어떤지 정확하게 측정하고 신경써주기 어려운데, 랭캠에서는 본인의 레벨에 꼭맞는 수업을 들을 수 있게 최대한 조정해주고 영어 실력의 변화에 따라 맞춤형으로 관리해주기 때문에, 그 점이 가장 차별화되는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레벨과 목표에 맞는 반으로 2개의 클래스를 수강하였는데요!


스타터 콤보반

회화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간단한 문법을 배우는 반이라고 느꼈습니다. 많은 예시를 들어 동사와 형용사 등을 사용하는 문법을 익혔습니다. 문법을 눈으로 읽고 쓰는 것보다, 말로 여러번 반복하니까 더 입에 붙는 느낌이라고 느꼈습니다. 영어 문법을 잘 몰라도 바로 회화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강의이다. 수업을 연달아 듣다보면 뒤로 갈수록 조금 집중력이 떨어질 수도 있는데, 계속해서 참여를 유도해주셔서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았습니다.


지니매직 영끌영어반

영어로 하는 간단한 자기소개부터 시작했습니다. 내 회화실력에 맞추어 쉬운반으로 들어가서인지 선생님께 칭찬을 많이 받아서 말하고 싶은 의지가 더욱 생겨났습니다. 5명 정도의 소수의 인원으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말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회화를 하면서 영어를 말하지 못해서 정 답답할 때는 우선 한국어로 말하고, 선생님이 그 한국어를 영어로 바꾸어주셨는데 내가 하려는 표현을 정확하게 영어로 말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럴때 원어민과 회화를 할 땐 말하는 걸 아예 포기하거나 다른 주제로 돌리는 경우가 있는데, 한국 선생님이어서 이런 점이 오히려 더 좋다고 느꼈습니다.


랭캠에서 영어회화를 배우며 제 스스로 변화한 것은 바로 영어로 말할 때의 자세인데요, 처음엔 굉장히 주저하고 내가 말한 표현이 맞는 걸까 틀린 걸까 고민하며 입밖으로 영어를 말하기가 힘들었는데, 지금은 한결 편하고 자신감있게 영어로 말하는 것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문법 수업을 들으며 어순에 맞게 영어로 말할 수 있게되어서 대화가 끊기지 않고 이어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랭캠에서 수업을 들으면서, 모든 수업에서 웃으면서 대화하며 공부했기 때문에 모든 수업들이 다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수업은 요리에 대한 표현을 배웠던 수업이었어요. 고기와 달걀의 굽는 정도에 따라 달라지는 표현이 흥미로웠습니다. 


영어회화실력이 더 향상된다면 저는 영어를 사용하는 국가에 무리없이 소통하면서 여행을 해보고 싶고, 그곳에서 외국인 친구와 프리토킹을 해보고 싶습니다. 또한 기회가 된다면 외국에서 일하거나 공부해보고 싶습니다. 빨리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Q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 랭캠에서 영어회화를 공부중인 송*정입니다! 


Q 영어공부를 하기로 마음 먹은 이유가 있나요?

학창시절 내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서 저에게는 늘 고민이었어요. 때마침 친구가 랭캠을 추천해주며 영어공부를 제대로 해보라고 권유해서 다니게 되었습니다!


Q 랭캠 수업의 장점

랭캠은 소규모로 수업한다는게 큰 장점인 거 같아요! 한 수업에 사람이 너무 많으면 본인이 말할 기회가 적을 수도 있고, 혹은 새로 들어온 사람의 경우 제대로 섞이지 못해서 소외감을 느낄 수 있잖아요. 그런데 랭캠에서는 소규모로 진행하다 보니 그런 걸 느끼지 못했던 것 같아요. 또, 실력이 부족한 학생들에게는 보충 수업을 따로 진행해주셨는데, 정말 학생들을 한 명 한 명 신경 써서 관리해주신다고 생각했습니다.       


Q 영어 실력 변화

 실력적으로는 워낙 기초가 많이 부족해서, 사실 아직 배울 부분이 많은 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저는 이번 기회에 다른 분들이 열심히 하시는 걸 보면서 그래, 나도 진심으로 공부를 열심히 해보자, 라는 동기부여를 받았던 것 같아요. 과거에는 영어 공부를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지도 막막하고, 말로만 '아, 영어 공부 해야지'했었는데… 이번에 랭캠에서 영어 공부를 시작하면서 더 열심히 공부하기 위해 스터디를 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해보려고 노력했던 점이 저에게 큰 변화인 거 같아요!


Q 랭캠에서 기억에 남는 순간

저는 기초반을 듣고 있는데, 늘 레이나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생각나네요. "많은 걸 알아봤자 기억 못한다. 한 개라도 제대로 공부해서 자기 것으로 만들어라." 라는 말씀이 제일 인상깊고 기억에 남았어요. 선생님께서 해주신 말씀대로 너무 욕심 내지 않고 하나씩 차근히 해나가야 하는 게 중요하니까, 조급하게 굴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Q 영어를 마스터 하면 하고싶은 것

당연히 외국인과 대화하는 거죠! 해외여행 가게 되면, 꼭 부모님 앞에서 외국인과 영어로 쏼라쏼라, 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요. 엄청 놀라실 거 같아요 ㅎㅎㅎ 언젠가 꼭 외국인 친구 사귀어서 일상 대화를 무리 없이 주고 받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안녕하세요. 글로벌 랭귀지 캠퍼스 일요일 회화 교정 클래스에서 영어회화를 공부하고 있는 오*호입니다. 


이전부터 영어회화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지만 계속해서 뒤로 미루고 있었어요. 그러다 강남 영어회화로 유명한 글로벌 랭귀지 캠퍼스에 대해 알게 되었고, 강남에는 다른 학원도 많지만 랭캠에서 영어를 공부하기로 마음먹은 이유는 제가 공부하고 싶었던 수업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저는 일상 대화에서 활용되는 영어표현들을 공부하고 싶었는데요! 현재 제가 수강 중인 일요일 스피킹 테크닉 클래스에서는 일상 영어회화 표현들을 공부하고 있어요. 


다른 학원과 달리 랭캠에서는 교차수강이 자유로워요. 저는 우선적으로 이게 랭캠의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다른 학원의 경우 학생 수가 많다거나, 클래스별로 수강료를 결제해야하는 등으로 교차수강이 안되는 경우가 있었는데, 랭캠에서는 자신이 편한 시간에 수업을 수강할 수 있고, 필요하다면 추가로 다른 강의도 수강할 수 있고, 목표나 레벨별로 알맞는 클래스를 다양하게 수강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요즘은 확실히 캐주얼한 영어표현부터, 영어를 말할 때 편하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학교에서 공부한 교과서적인 표현이 아닌 일상생활에서 마치 친구에게 얘기하는 듯한 영어표현들을 말할 수 있게 되었어요.


저는 수업시간에 배운 표현들을 한 문장씩 돌아가면서 암기하고 말하는 수업 방식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처음에는 암기해야한다는 압박감에 문장에 있는 모든 단어들을 암기하려고 노력했어요. 문장 구조를 학습하기 보다는 단어 암기에 좀 더 집중했었죠. 그런데 수업이 거듭 될 수록 문장구조 단위로 문장을 암기하게 되었어요. 문장구조 단위로 문장을 암기하다보니 문장을 암기하여 말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줄었고, 더 다양한 활용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랭캠에서 저의 영어회화 발전을 체감할 수 있었던 수업방식이라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이렇게 꾸준히 노력해서, 언젠가는 외국인분들과 함께 일하고 싶어요. 그들과 일하는 과정에서 더 많은 기회와 배움을 얻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인*대학교 무역학부를 재학중인 3학년 한*민입니다. 저는 무역학과생이기도 하지만, 학과이외에도 영어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랭캠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글로벌 랭귀지 캠퍼스에서 일상회화에 대해서 많은것을 배우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얻고 가는거 같아요. 이전에는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없었는데 전과 확연히 다른 제 모습을 볼 수 있더라구요. 또 수업도 너무 재밌어서 매주 학원오는 길도 즐거웠어요. 


최근 진로에 대해 고민하면서 어떻게 뭘 준비해야할까 고민할 때 가장 많이든 생각이 영어 였어요. 영어는 어느 분야든 다 필요하고 익히면 익힐수록 나에게 너무 유익한 내용이라 공부해야겠다 생각했죠. 그 중에서도 회화를 하며 외국인과 말을 유창하게하는 내모습을 생각해보고 그것을 청사진으로 삼아 랭캠에 오게되었어요😊


랭캠 수업의 가장 큰 장점은 말을 많이 한다는 것 입니다. 우리가 그동안 학교에서 수많은 영어를 배웠지만 결국 지금 못하는게 '써먹질 않아서'라고 생각하는데, 랭캠에서는 활발한 대화수업으로 내가 배운 영어를 써먹고 지난 시간에 배운 내용도 써먹을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지니, 저절로 복습이되고 내 몸에 익혀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랭캠의 회원님들간 소통이 굉장히 활발하다보니, 내가 자주 쓰는 표현과 다른 회원님 자주쓰는 표현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고, 그 속에서 새로운 표현을 배우거나 내가 틀린부분을 알 수 있습니다. 회원간 상호보완 작용이라고 할까요..? 강사님외에도 회원분들끼리도 서로 배울 수 있는 이점들이 있답니다. 저는 스피킹 테크닉 클래스비정상 회담 수업을 수강했는데요!


스피킹 테크닉 클래스 수업은, 우선 대화가 정말 활발히 이루어지고 영어 말하기의 빈도수가 잦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템포가 빨라서 수업 초반에는 힘들다 느꼈으나 오히려 나중에 갈수록 빠른 템포 덕분에 영어를 들을 때 단어 하나 하나에 신경쓰던 안 좋은 습관을 하지 않게 되고, 오히려 대화의 흐름과 의미를 파악하려 노력했습니다. 나는 이것이 회화에 있어서 더 도움이 되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대로 빠른템포 덕분에 3시간이라는 시간이 결코 길게 느껴지지도 않았습니다. 회원님들과 서로 대화를 주고 받는 것이 나의 성격과 잘 맞았고, 저는 이 부분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짜여진 틀이 아닌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는 것이 전혀 부담과 부끄럼 없이 영어를 잘 말할 수 있는 환경으로 잘 구성되었다 생각합니다. 또한 더 잘하는 회원이 있으면 그 회원을 통해 더 배울 수 있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수업의 내용은 정말 일상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대화를 하다보니 딱딱하지 않고 더 쉽게 영어를 받아들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비정상회담 클래스는 한 명 한 명에게 의견을 묻고 서로의 의견을 듣는 시간이 스피킹 테크닉 회화 교정 클래스보다 더 많았습니다. 그날의 표현을 응용해서 각자 예문을 만들 때 다른 문장도 덧붙이고 이 과정에서 오늘 수업 외적인 표현들을 다른 회원으로부터 들을 수 있었고 저도 잊고 있던 표현을 다시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이 수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하나의 주제를 두고, 자신의 성향에 더 맞는 선지를 고르고 선택 후 토론하듯이 의견을 주고 받는 것인데, 이 과정이 내 의견을 모두가 귀 기울일 때 이야기 할 수 있어서 대화가 아닌 다른 면에서 수업의 장점을 보았습니다. 한 명 한 명 이야기를 하다보니 회원들의 참여도가 정말 중요하겠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회원분들도 자유롭게 의견을 말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고, 강사님이 잘 이끌어주셔서 말하는데 부담되지 않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한번은 수업 도중 alternative 를 발음을 잘 못해서 힘들었는데, Jason 선생님께서 바로 저에게 오셔서 1:1로 발음교정 코칭을 해주시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학생 한명 한명을 챙겨주시는 모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영어를 열심히 해서 외국인을 상대로 사업을 하고 싶은 꿈이 있는데, Jason 선생님이 외국계 기업을 다니셔서 많은 도움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언젠가 영어를 다른 사람한테 알려주고 영어가 필요한 사람에게 찾아가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몇 달 전에 상해 **사범대학교를 졸업한 백조, 23살 정*롱이라고 합니다. 현재 전공을 살려 무역 업계쪽으로 취업을 준비 중입니다. 여러모로 사회경험이 부족하다고 느껴서 요즘에는 되도록 다양한 경험을 해보려 여러 활동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저는 영어전화부터 영어공부앱, 외국인과의 언어교환, 한국인과의 영어스터디 등등 정말 다양한 영어공부법을 시도해봤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알게된 점 중 하나가 “혼자 하는 공부”가 저랑 잘 맞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같이 수업받는 사람이 있으면 모티베이션이 올라가고, 숙제가 있으면 싫어도 복습하게되죠. 하지만 일반적인 학원에서 공부하듯이 한다거나, 너무 많은 수의 학생들과 영어공부를 하고 싶지는 않았고, 그 결과 랭캠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글로벌 랭캠에서 토론으로 교종하는 영어, 비정상회담 클래스주말 스피킹 테크닉을 수강중입니다. 랭캠은, 수업구성과 선생님의 지도, 반 분위기 모두 좋다고 생각합니다. 랭캠의 영어수업은 소규모로 진행되어서 모든 학생들이 충분히 회화연습이 가능하고, 선생님께 모르는 것을 물어보는 것도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각 수업때마다 준비하시는 수업내용과 영어표현들도 무척이나 유익하고 재밌어서 수업이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레벨과 내용의 클래스들이 요일시간 다양하게 나누어져 있어서 바쁜 직장인들이나 학생들도 자신과 맞는 시간대의 클래스를 고를 수 있다는 점 또한 랭캠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랭캠에서 수업을 듣고나니 ‘그래, 영어공부는 원래 이렇게 재밌었지, 조금 더 열심히 하고싶다’라고 생각하기 시작하면서 잠깐 집나갔던 외국어 공부에 대한 열정이 돌아왔습니다. 랭캠을 만나기 전과 후의 가장 큰 변화랄까요? 아, 영어회화를 할 때 되도록 다양한 영어표현을 떠올리고 써보려고 노력하는 점도 이전보다 강해진 것 같습니다. 덕분에 요즘은 선생님께 모르는 것을 물어보거나 틀린 것을 수정받을 때에도 부끄러움의 1도 없이 거침없이 물어보게 되었습니다. 


제이슨 선생님의 일요일 수업에 처음 참가했을 때, 평소에 제가 한 번쯤은 영어로 말해보고 싶었던 문장들을 알려주셔서 수업하는 내내 정말 즐겁게, 평소보다 하이텐션으로 수업에 임했습니다. 수업 내내 영어표현을 연습하고 나중에는 파트너를 짜서 영어로 의견도 나누어보고, 수업시간도 3시간이여서 오늘 하루 원없이 영어를 입밖으로 내뱉었다는 느낌에 뿌듯함도 이루 말 할 수 없었죠. 가장 상쾌하게 영어공부를 한 날이라 기억에 남은 것 같아요.


수업내용 중 떠오르는 건 정말 많이 있지만 지금은 딱 두개가 생각나요, “what would you do if I punch your boyfriend on his face”랑 “there’s just so many thing that I’m not being able to do because of corona virus.”. 전자는 올바른 문장으로 제 입밖으로 내뱉어지기까지 여러 번 에러가 떴었기 때문에 너무 웃긴 기억으로 남아있고요, 후자는 지금까지 너무나도 말하고 싶었던 문장 그 자체였기 때문에 처음 수업에서 등장했을 때에는 무릎을 탁 칠 정도로 동감해서 기억에 남습니다.


랭캠에서는 이렇게 수업 도중 [그날의 표현] 같은 느낌으로 문장을 미리 주셔서, 미리 예습을 통해 자신이 말하고픈 내용과 단어를 공부하고 오면, 더 많은 얘기를 수업중에 나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더 많은 이야기들을 하기 위해, 평상시에도 영어로 생각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똥맛카레 vs 카레맛똥 이런 주제를 영어로 토론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랭캠에서는 가능합니다. 비정상회담 클래스는 정말 생각했던 것보다 다양하고, 신선하고, 재미있는 토론 주제와 함께 수업이 진행됩니다. Lynn선생님 또한 수업 분위기 어색하지 않도록 활발하게 이끌어주셨고, 수업에 참여한 모든 학생들이 한 번씩은 발언할 수 있도록 진행해주셨습니다. 


학생분들의 적극적인 태도 또한 제가 더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어서 더할 나위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회화할 때 장난처럼 내뱉을 수 있는 찰떡같은 표현, 예를 들면 potato, potahto와 같은? (갑자기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wishy washy도 생각나네요!) 재미있는 표현들을 더 많이 알려주셔서 학생끼리도 조금 더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회화수업이 될 수 있는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부담스럽지 않았고, 재밌게 수업해서 1시간 반이 금방 간 느낌이였어요. 내일도 수업이 있는데 벌써부터 더 잘하고 싶어서 내일의 수업에 대한 예습을 하고, 다음 수업에 들어가서는 제가 먼저 무엇을 말하든 영어로 말하고, 다른 학생 분들께도 영어로 말을 걸고, 뭐라도 말하고자 하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자하고 스스로 다짐하고 있습니다. 랭캠에서 이렇게 공부하며 제가 좋아하는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도 자막 없이 보고 싶고, 영문으로 된 소설과 논문도 그대로 읽어보고 싶고, 통번역 알바나 영어로 하는 토론도 해보고 싶습니다.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쳐보고 싶고, 영어권 대학도 한 번 다녀보고 싶어요. 영어가 능숙하게 된다면 외국계 회사도 노려볼 수 있겠네요! 너무 욕심에 넘치는 대답일까요?